축의금과 기준이 비슷하지만 홀수 단위를 더 엄격히 지키고, 조문 여부보다 관계가 우선입니다. 봉투 문구도 다릅니다.
뒷면 왼쪽 아래에 소속·이름을 세로로. 지폐는 헌 지폐를 써도 무방하며(준비하지 않았다는 뜻), 홀수 단위(3·5·7·10만 원)를 지킵니다. 조문 복장은 검정·남색 단정하게, 화려한 장신구는 피합니다.
상주 계좌로 이체하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한 줄을 문자로 보냅니다. 발인 전에 보내는 것이 예의입니다.
화환은 회사 명의입니다. 상주와 개인적으로 아는 사이라면 개인 부의금을 따로 내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같은 수준으로 맞추는 것이 관례입니다. 상대가 우리 집 경조사에 낸 금액이 있으면 그 금액을 기준으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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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계산기는 통상적인 관례를 바탕으로 한 참고 금액입니다. 지역·모임 문화·개인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금액보다 마음과 예의가 우선입니다. 법적·재정적 조언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