賻 儀

조의금(부의금), 얼마가 맞을까요?

축의금과 기준이 비슷하지만 홀수 단위를 더 엄격히 지키고, 조문 여부보다 관계가 우선입니다. 봉투 문구도 다릅니다.

1. 고인 또는 상주와의 관계

2. 조문

3. 상주가 나에게


    봉투 앞면 문구

    賻儀
    부의 · 가장 일반적
    謹弔
    근조 · 삼가 조상함
    追慕
    추모
    哀悼
    애도
    慰靈
    위령

    뒷면 왼쪽 아래에 소속·이름을 세로로. 지폐는 헌 지폐를 써도 무방하며(준비하지 않았다는 뜻), 홀수 단위(3·5·7·10만 원)를 지킵니다. 조문 복장은 검정·남색 단정하게, 화려한 장신구는 피합니다.

    자주 묻는 것

    조문을 못 가면 어떻게 보내나요?

    상주 계좌로 이체하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한 줄을 문자로 보냅니다. 발인 전에 보내는 것이 예의입니다.

    회사에서 화환을 보냈는데 개인 부의금도 내나요?

    화환은 회사 명의입니다. 상주와 개인적으로 아는 사이라면 개인 부의금을 따로 내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축의금과 조의금, 같은 사람에게 금액을 맞춰야 하나요?

    같은 수준으로 맞추는 것이 관례입니다. 상대가 우리 집 경조사에 낸 금액이 있으면 그 금액을 기준으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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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계산기는 통상적인 관례를 바탕으로 한 참고 금액입니다. 지역·모임 문화·개인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금액보다 마음과 예의가 우선입니다. 법적·재정적 조언이 아닙니다.